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약간 뻔한 내용인 영화네요.. 야마카시 + 총격씬 으로 이루어진 영화라는 느낌.. 처음부터 끝까지 저렇게 몸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보여지는 근육이 아닌 튼튼하고, 날렵한 근육..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