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하고 반년을 공인중개사 공부 한답시고 띵가띵가 허송세월을 보내다가
9월2일이면 개강하겠지...란 생각으로 놀고 있었는데...문득 학교싸이트를 들어갔는데..
헉....!!!!!!!!!!!!!!!!!!!!!!!!!!!!!!!!!!!!!!!!!!!!!!!!!
오늘부터 개강이였네요-_-(다행히 야간반이라....큰 위기는 면했지만
그래도 허걱이란 멘트가 절로 나왔습니다..주간이였다면-_-;;;)
아찔하네요...그동안 2년 동안 놀고 먹었던 시간이 벌써 끝났고...
본격적으로 시작을 해야 한다는 느낌이-_-;;;
제가 2003 학번 인데...현재 2007학번들과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 보드나라 유저분들도 그런 생각이 들지도...;;;제가 학교에서 일할때(때는 2003년이죠)
99학번 형들을 보면서 99년이 언제야? 하며 속으로 생각했는데..
이젠 제가 반대가 되었네요;;;(07학번들은 야 나이 먹었구나 이런 생각이 들꺼고...
저는 99학번을 떠올리며 그들이 나이가(?)으흠;;; 어쩄든 많이 먹었겠구나 란 생각을 하고-_-
친구한테 전화해보니 학교 수업중이라 전화 끊으라고 하고-_-
어찌되었든...시간 참 빨리 갔습니다-_-;;;
저녁에 학교를 가야겠습니다...가고 싶진 않은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