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타지 생활을 오래하다보니 끼니를 거르는게 이제 몸에 배였습니다.
오랫만에 아침 식사를 먹었더니 속에서 받아주질 않았는지 길가는 도중 안되겠다싶어 냅다 근처 종합병원 화장실로 달려가 그대로 배출하고 나오려고 할 찰나 옆에서 가늘게 떨리는 목소리로 "저기 죄송한데 급하게 화장실로 들어와서 보니 화장지가 없는데 좀 떼어주실 수 없나요?"ㅋㅋ
옆 화장실 신사분께서는 꽤 오랫동안 앉았있었는가봅니다.
왜냐면 제가 화장실을 약간 오래보는 습관이 있는데 제가 오기전부터 그분은 쭉 있었습니다.
솔직히 얼마나 오랫동안 앉아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충분하리만큼 화장지를 뜯어서 던져주었더니 정말 고맙다고 하군요.ㅎㅎ
화장실에서 이런일을 겪기는 난생 처음이네요.
저도 혹여나 이런 수모를 겪지 않게끔 항상 화장지 여분을 살피고 들어가는 습관을 길러야겠습니다.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