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PC 뚜겅을 열어 놓고 살다보니까 저절로 먼지가 들어갈 원인을
제공하다보니...저도 잘 안 씻는 편인데-_-;;;PC용으로 먼지 털이 하는 에어브러쉬인가요?
그걸로 뿌려주니 뭉쳐 있진 편은 아닌데..미세한 먼지들이 솟구치더군요-_-;;
에어 브러쉬 양이 적은 탓에 붓 같은 걸로 더 털어야 했긴 해도...조금은 반짝반짝ㅋㅋ
PC 가 러브 하우스로 바뀌었군요..ㅋㅋㅋ
하지만...러브 하우스는 둘쨰치고..슬슬 여기저기서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말짱하던 S-ATA 하드가 인식이 안 된다는지 DVD레코더도 인식 불가...
케이스 열 방출 팬도 안 돌아가던가...윈도우 진입 하고 잠깐 했더니...전원 꺼짐..등등
다행히도 거의 다 해결했습니다...그 중 전원 꺼짐이 문제가 웃긴게....갑자기 꺼져서 전원선이
문제인가..해서 수십번을 꼈다 뺐다...스위치 선과 스위치 문제인가를 보느라...고민하다가
두둥..!!!!!!!!!!!!!!보드 연결 파워선이 빠져 있는 황당한 시츄에이션-_-;;
DVD레코더는 IDE -> S-ATA 로 변환하는 기기를 썼는데...S-ATA 로 인식이 되지질 않아서
지금은 돌아가지 않고..어쩔수 없이 Jmircon 제공 IDE 로 쓰고 있긴 합니다...
하드는 테스트로 Jmircon 에서 제공하는 S-ATA 포트를 썼다가 지금은 말짱히 965PE 에서 쓰는
걸로 쓰는 중입니다..
그냥 한 번 국민급 오버에서 떨어지는 FSB 400 으로 1.3V 로(전압을 낮출까?)
파이를 3번 돌리니 맛탱이가 가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333에 1.25V 로 돌리고 있습니다..
값은 24초 나왔구요..
선 정리 한다고 했는데...IDE 을 써 버리는 바람에 IDE 케이블 덕에 정리를 GG 쳤습니다
S-ATA 케이블 쓰다가 IDE 케이블 보면 케이블이 좀 큽니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