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렸군요.ㅜㅠ
넋두리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요점만 적어두겠습니다.
1. 알아둡시다 란에 나름대로 나쁘지 않을 거라 생각해서 올린 GPU-Z글이 사라졌습니다만 할말이 없다고 여기기로 했습니다.
2. 나디아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네모선장님의 포스도 흑인 주인공을 내세운 참신함도 귀엽기만한 아기사자나 쟝이 아니라 순전히 그란디스 일당이 그리워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저기 짧게 한편 볼정도의 거리를 버스를 타고 다녀야 하기떄문에 심심해서 인코딩 해다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닮았다고 하긴 좀 그렇지만 훈훈한거..
[이리 쓰고보니 애초보다 길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