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를 영화화 한것 같은 영화..
지하나 살겠다고 수없는 사람 죽이고 다치게 하고.. 길거리에서 살기위해서 개처럼 XX하는 모습과..
팔짤리고 머리 깨지는 설정은..-_-+ 보고 있으면서 밀려오는 짜증감..-_-;
보면서 이런 바보같은 악당들 그냥 기절했을때(처음임) 총쏴서 죽였으면 서로 편했잖아 하는
생각이 드는 영화..-_-
내가 시장이면.. 전 공권력 동원해서 주인공을 죽이고 싶은 영화는 처음인 영화..-_-
내취향과는 안드로메다보다 먼 영화..
암흑의 루트로 다운받은것도 아깝던 영화..(극장에서 봤으면 ... 분노감에 치를 떨었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