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안녕하세요.. 컴맹 成호철입니다~
저번 주 10일부터 12일까지 저희학교 축제기간이였지요.
작품전시회 때문에
10월달의 절반을 학교에서 보내고 잠도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퀄리티 떨어지는 작품들과 계속적으로 문의하는 학생들때문에
내일(16일)까지인 경남 건축대전 작품도 만들지 못해서 완전 까칠해졌었는데요
10일 첫날에 저희학교에 윤도현이 왔었더랍니다
소문으로는 윤도현은 지방에 오면 노래 몇곡만 부르고 앵콜도 안하고
휙~ 가버린다는 소리가...
오후3시에 다른 맴버들은 도착해서 리허설하고 셋팅하는데
6시가 되어도 윤도현은 보이지 않더라는..ㅡ.,ㅡ
공연시간인 9시반이 되어서야 얼굴을 보인 윤도현..
바지에 손꼽아놓고 두리번 두리번 거리기만..
"이거.. 소문대로 몇곡 부르다 가겠구만.."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사람이 부르다가 미쳐버렸는지..
거의 한시간반.. 두시간정도를 놀다가 가네요..
나중에는 목이쉬어서 켈켈거리던데..
안타깝더라는..
덕분에 간만에 축제같은 축제를 즐긴거 같더라는..프프..
p.s.
다음날에는 렉시 그다음날에는 다이나믹듀오가 왔지만서도
동네 노래자랑을 해도 그것보다는 많은 사람이 왔을꺼 같을정도로 사람이 없었다는..ㅡㅡ;;;
허거덩..
렉시 백댄서 이쁘더라구요..ㅎㅎ
수많은 남학생들이 렉시보다 백댄서에 열광했었다는..ㅋ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