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주말같지가 않네요...
토요일에 일좀 하다가 컴터 날려서 복구하느라 하루종일 시간을 다 소비했고.. (잠깐이지만 컴터 업글을 고민했었다는...)
일요일은 4주간 지속되던 감기가 심해져서 약먹고 하루종일 헤롱헤롱~ (거의 잠만 10시간 가까이 잔듯. 그래도 피곤한건 마찬가지..)
저녁에 일어나서 29일(월) 23시에 오픈되어야 하는 기사를 위해 일을 하는데.. 역시나 집중이 안되는군요..
결국 새벽 5시가 되는 시점에서 손을 들고 말았네요..
휴우~ 2시간 자고 일어나면 출근~~ 한주의 시작이군요!~ 다들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