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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코즈에 들어가보니 '용던 사냥가실분' 등등.... 많은 분들이 기대를 가지고 계신것 같습니다.
가격도 3850이 17.9만원... 오옹... 이거 꽤 저렴합니다.
CF구성시 8800시리즈는 저 먼 행성으로 관광을 보내줄 정도로 뛰어나다는데...
실제 성능이 궁금하군요 '-'...
전 이때까지 얼리어답터에 속하는 편이었습니다. 새로 무언가가 나왔다 하면 남들보다 일찍 사서
먼저 즐기는 편이었죠... 노트북에 듀얼코어가 나오기 시작한게 제작년 12월 ~ 1월 즈음입니다. XNOTE중에서는 아마 제가 전국에서 가장 빨리 샀을껍니다-_-; LG본사에 전화해서 물량 풀린곳 알아내서 샀으니까요...
근데 해를 거듭할수록 왠지 그렇게 일찍 사는것이 돈이 아깝더군요...
조금만 더 있다 사면 안정화된 모델과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는데 말이지요...
이번 3000 시리즈로 인해 시간이 조금 지나면 이전 2000시리즈의 가격이 좀 떨어질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때 2600pro 크파를해봐야겠습니다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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