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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한 번씩 다가오는 수능날...
올해도 수능한파는 예외없네요...하늘도 무심하시지.
언제나 움츠려들게 하는 날씨와 긴장되는 이 시간은..
저도 수능을 보며 느꼈던 거지만...
듣기 평가때 긴장감과...
많은 문제와 늘 하던 건대도 불구하고 신선하게(?) 보이는
낯선 문제들...OMR 카드에 조심스레 적여야 하는 긴장감...
그 기억들이 이 한장으로 기억나게 하네요..
시험장은 이쪽으로 가시길 바랍니다-_-
P.S : 덧붙여서 YTN 을 Live 뉴스를 보고...갑작스레 화가 나게 한 한마디.
정상적인..... 고등학교 교육을.......이수한 ㅡ.ㅡ+ ...........학생이라면 ㅡㅁㅡ 누구나...
아..저는 학교에서 잠만 퍼 잤더니 교육을 제대로 이수하지 못한 나머지 ㅡ.ㅡ 점수개판이였나 보네요..
(다행히 서울권 전문대를 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