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산 제 놋북은 80G에 외장 80G로 아직까지 꾿꾿하게 버텨주고 있고...
얼마전에 맞춘 데탑 160G는.... 이제 꽉 차버려서 DVD로 다 구워버려야 합니다..
HDD에 자료들을 놔두면 언제 어떻게 날아갈지몰라서 항상 DVD로 구워놓게 됩니다-_-;....
노트북 사면서 생긴 습성인데요;;; HDD에 한달이상 자료를 놔놓질 못합니다(__).......
슬슬 DVD가 150장을 넘어가기 시작하는군요...
이번에 돈이 생겨서...500G로 한번 달려볼까라고 생각하다가 '자료날아가면?...'이라는 생각에 ㄱ-....
그냥 DVD DL을 왕창 사놓기로 했습니다. HDD에 비해 DVD에 저장해놓는게 좀 더 안정적일것 같아서요.
보드국 여러분들은 HDD, 용량이 얼마이신가요?
어떤분들은...테라급으로 가시는분들도 계시더군요...그자료 한번 다 날아가면 우짜시려고 ㄱ-...RAID로 묶어놓는다고 해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