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란게 좀 어렵네요..
처음 타는게 되서 속도가 나면 주체가 안되고.. 엎어지면 심하게 엎어지고...
심하게 넘어진 횟수만 6~7번 정도 되네요.. 엉덩방아는 셀수도 없구요..ㅎㅎ
초보들이 타는덴 왜그리 사람이 많은지..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사람들이 적은데 위쪽에는 북적북적...
나름 익숙해 지려고 할때쯤 스키장에서 나왔습니다.
그날 보드 탈때는 몰랐는데 타고나서 콘도에 도착해서 보드복 벗는데 온몸이 다 쑤시네요..
일주일 이상은 통증에 씨달릴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