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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베니스 3200, 램2기가, 오디지2 ZS,
라데온 HD2600XT D4 256
을 사용중입니다.
평소 하는 일이 웹서핑이나, 영화/애니(HD영상)감상 이고
어쩌다가 한번씩 와우를 돌리는 정도라서..
컴퓨터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느끼진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몇년 더 울궈먹을 생각이구요''a
근데.. 저만 그런건지 다른 분들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벤치 기사들 올라오는거 볼때마다..
아 사고 싶다.. 가지고 싶다.. 사용하고 싶다.. 꽂아보고 싶다...
왜 자꾸 이런 생각이 드는걸까요?''a
아직 저에겐 저런 제품들이 필요없다는걸 잘 알고 있는데도..
있어봤자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한 꼴일텐데..;
크라이시스 게이밍 벤치 기사를 보니 그런 생각이 더더욱 간절하게 드는군요''a
또.. 제가 사용하는 제품의 성능이 영 시원찮게 나오니..
가슴까지 아파오네요 ;ㅁ;
일편단심 AMD인 저는..,이 기사 때문에 가슴이 갈기 갈기 찢어지는 고통을 맛보고 있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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