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네...그렇습니다-_-...
지름신의 광풍이 몰아친 이후(여친님의 허락이 떨어져서 산거긴 합니다만-_-..)
제 손에 있는것은 ATI GECUVE 3870이 있더군요.
2400Pro → 2600Pro(보드나라 이벤트) → 2600Pro CF → 2900XT 보드나라 공구 실패 → 3870 공구성공(atimania)
요런 루트(?)..를 통해서 얻게 된 3870입니다.
코어는 840에 메모리 15000에 안정화를 보긴했습니다만 발열이 싫어서...-_-; 걍 디폴드값으로 쓰고 있습니다. VF9 쿨러 따로 달아줬구요.
신기한건 100% 과부하를 줘도 온도가 너무나도 착합니다. RPM 1500을 주고 콜옵듀티 하고 나와도 40도정도를 나타내더군요.
전기도 이전 2600CF 구성시보다 약 60W정도 더 먹는 수준이구요.
크라이시스..는 제 성격에 잘 안맞고..(크라이시스는 총알난사가 힘들죠-_-...)
콜옵듀티 다시하고 있는데(난이도 올리니 자꾸 죽습니다-_ㅠ)
풀옵에 해상도 1024로 돌리고 있는데 그래픽이 환상입니다-_ㅠ
안티까지 죄다 걸어도 이건 새로운 게임을 하는 느낌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