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기분이 묘하군요. 그리 오래는 오지 않았지만 왠지 묘한 느낌을 줍니다. 갑자기 김종서 노래 겨울비가 생각나군요. 지금까지 전북 전주는 눈 한번 오지 않았습니다. 비만 조금 왔죠. 느낌이 묘합니다. 비만오는게 좋은것인지 나쁜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