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서야... 엔딩을 봤습니다. 대략 플레이 타임은 흠냥 20시간 정도... 한 4일 정도 투자한거 같습니다^^
잼있습니다. 정말 영화 같은 구성에.. 뚤린다고 설정된 사물은 뚤어서 적 잡는 맛도 쏠쏠합니다.
좀 말도 안되게... 지원화기로 라이플을 잡기도 하지만... 뭐 봐줄만 합니다..^^;;(타격감도 약간 맘에는 안들지만 뭐 나뿐편은 아니긴 하지요)
일단 구성은 최고로 쳐줄만 합니다. 마지막에 헬기에 격추되고 쓰러져 있는데.. 나를 끌고 적과 교전하는 동려의 모습..(멋져.. 머리에 총맞고 죽지만..) 우리편 헬기가 적 헬기를 격추하는 사이에 권총을 밀어주는 우리편 동료.. 그걸로 악당 처치..-_-ㅋ 또 핵폭탄 터지는 장면도 멋지구용~
정말 다양한 무기가 많고.... 멋진 구성등은 간만에 빠져서 엔딩본 게임이군요^^
3번빼 난이도로 꺴는뎅 중간 이후부터는 잡아도 잡아도 끝없이 무한 리스폰 되는 적들덕분에.. 플래쉬탄 던지고 돌격 많이 했습니다.. ^^
참 이거 꺠고 나니까 아케이드 모드 나오네용-_- 베테랑 난이도로 도전했다가 2번째 판도 못꺠고 끝났습니다. 은근히 도전하게 하는 모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