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 해의 해가 저물어 새 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2007년 초에 일어났던 일들은 마치 10년전의 일과 같이 흐릿하게 느껴지지만
아직 2008년을 맞이하기엔 2007년은 너무도 아쉽게 느껴집니다.
2008이라는 숫자는 아직 어색하기만 합니다.
사람들은 한 해가 저물어 갈 때마다 언제나 아쉬워 하지만 누군가에겐 시작을
의미하는 설레임과 같은것 이겠지요.
2007년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었고, 자신의 목표를
세우거나 이루었나요? 만약 그러지 못 했더라도 이미 과거로 흘러가버린 2007년을
아쉬움에 눈이 먼체 멍하게만 바라보지 말고 2008년이라는 새로운 녀석을 반겨줄
반짝이는 눈으로 2007년 이루지 못 한 일들을 해봅시다.
그리고 2007년에대한 후회가 남거든 2008년 부터는 후회가 생기지 않도록
신중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기 바랍니다.
만약 2007년에 즐거웠던 일들이 그립다면 그 것은 2007년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니므로 전혀 아쉬워 마시고 더욱 즐거운 한해를 맞아 봅시다.
한 살 더 먹었다고 걱정하시는분들 너무 걱정 마시고 정신이 젊어야 진정한 청춘이라는
것을 생각하시고 나이에 두려워 맙시다~
2008년이라 새로운 마음을 갖는다 해도 2007년을 잊어서는 안되겠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