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이 밝았습니다.
(내심 새해 첫글을 노려봤지만...
실패!! 흑흑...)
유난히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2007년도 가고
이제는 2008년이 왔네요.
2007년의 큰 사건은 단연 대선이었습니다.
허느님(별명이 참 재밌습니다) 같은 본좌 분도 출마하시고...
0.0%라는 경이적인 득표율을 지니신 한 분도 출마한
매우 흥미로웠던 대선..
5년 후 2012년, 새로운 대선을 치를 때에
보드나라 회원 분들과 우리나라는 어떤 방향으로 변해 있을지 궁금합니다. ㅎㅎ
2008년의 1/366번째 날(2008년은 윤년~)이 방금 시작되었습니다.
2008년에는 모두 운수대통하시길 빕니다.
학생 분들은 시험 성적 대박(특히나 고3 분들은 수능 대박)나시고
성인 분들은 하시는 일(사업, 취업 등..) 모두 잘 되시길 빕니다.
저에게 있어서 이번 2008년은 왠지 느낌이 좋습니다.
로또라도 당첨될 것 같은 기분입니다. ㅎㅎ
새로운 해, 새로운 마음, 새로운 기분으로 즐겁게 맞이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