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1년전의 부품값입니다.
20인치 이상인 모니터 가격은 기본으로 100만원을 넘고..
추억의 도트프린터와 26만원의 32메가의 램;
95년도에 제 아버지께선 300만원에 삼성 그린컴퓨터2를 구입하셨습니다;;
486DX-2 50에 4MB의 랩.. vesa가 지원되는 비디오램 1mb의 vga카드..
여기에 2400(2800??)bps 모뎀을 30만원에 추가로 구입..;;
그리고 약 6개월 후엔 사운드블라스터를 구입하셨죠..
엄청난 크기-_- 컴퓨터케이스 전체를 차지할 만큼의 길이;;
씨디롬도 함께 설치하면서 집에서 노래방이란걸 처음으로 경험해보기도 하였죠..
흠.. 예전엔 이것저것 컴퓨터 관련된 모든게 다 신기했는데..
요즘은.. 새롭다는 느낌이 들지가 않네요''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