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갑자기 사람들이 웅성 거려서
들어보니 팀 동료 중 한분의 동생이
거의 죽어가는 상태로..ㅠ_ㅠ
밤에 길에서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경찰오고, 엠브런스 실렸지만, 그때는 이미 유명을 달리했다는..
상태는 다리가 부러지고,
내장이 모두 파열된 상태라는데,
거의 자동차 사고 후에
버려지거나 그냥 자동차는 도망간 상태인듯 하더라네요.
발견도
길 걸어가던 대학생이 발견 한 상태이니..
사건 현장이 어디인지도 모르는 황당한 상황인것도 있지만,
유명을 달리 했다는 게 더 마음이 아프네요..
나이도 30대 초반인데..
어떻게 든 범인이라도 잡았으면 합니다.
오늘 발인하는데..휴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