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누구나 화려한 플레이를 꿈꾸곤 합니다.
더 빠르고, 더 높이 뛸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던지지 말아야 할 슛도 던지곤 하죠.
나이가 들고, 아는 것이 많아지면 아닌 것도 알게 됩니다.
제가 높은 슛 성공률을 보이는 것도 단지 그 때문입니다.
던지지 말아야 할 때 안 던지는 것 뿐이에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너무 자만하지 말고,
마음의 여유를 갖고 행동하라는 말이 아닌가 하네요.
요즘 점점 체력적으로 힘들어지는 나이가 되다보니,
에라 모르겠다라는 생각의 행동이 많아지고
또한 성공할 확률도 많이 떨어지는 듯 합니다.
이럴때, 여유를 갖고, 더욱 확실하게 준비하는 자세가
저에게는 필요하지 않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