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로 한동안 일에 치여 글을 못 올렸습니다;
여튼 결과 부터 적자면.. 아직도 수령 못했습니다;;;
처음엔, 운영진분들의 도움으로 잘 해결되나 싶었습니다. 운영진분의 전화와 이후 걸려온
CJ 측의 전화, 그 후 상행선 안내소에 맡겨둔다 하더니...
며칠이 지난 아직도 도착한게 없다네요.-_-;;;
죄송하지만, 운영진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리플로 송장번호를 좀 적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따로이 내일 오전 중에 CJ 측에 통화를 해볼 요량입니다..ㅠㅠ
아 사은품에 눈독 들인 결과 치곤 너무 씁쓸한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