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날 발표보고 다음날인 토요일날 바로 도착을 했더군요.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
마침 토요일 저녁에 친구넘과 친구넘 애인이랑 술약속이 있어 자랑하다가 술한잔에 팔려가버렸습니다.
디자인이 쌈박하고 친구넘 애인이 핑크색을 좋아한다고 하면서 술한잔에 가져가버리더군요.
그날 저는 본전 생각에 술마셨다가 그날 거의 죽다 살아났습니다.
그다음날 오후1시까지 시체처럼 잠만 잤었다는.......^^;;
물론 본전의 2/3 정도 밖에 못마셨습니다.
기다려라 다음번에 마저 본전 채워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