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우승 보증수표라고
불리우던 마이애미의 샤킬 오닐이 피닉스로 트레이드 되었군요...헉-0-
그 상대 선수는
능력은 있지만, 항상 시끄러웠던
피닉스의 숀 메리언과 기타등등 1명,
2:1 트레이드인데,
개인적으로 피닉스는 혹시나 하는 생각과
기존의 문제점(문제선수?)을 제거하는 차원 이었을듯 하고,
마이애미는 계속 부상으로 결장 중이면서,
고액연봉의 오닐을 이제 처분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한듯 합니다.
피닉스, 마이애미..
모두 좋은 성적이루길..
ps - 전자랜드는 3연승으로 드디어 공동 6위까지 올라왔군요..ㅠ_ㅠ)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