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온 택배 기사님이 무척 힘들어 하시더군요. 착불비를 받으시려 할까봐, 미리 비용을 준비했습니다만 다행히도(?!) 그냥 큼직한 상자를 끌어주고 그냥 가시더군요... 수고가 많으셨습니다라는 한마디를 남기려 했는데... 흠... 어찌 되었든, 택배비 절약~~ ^_^;;; 업체측에서 늦게 배송 처리를 한 바람에, 배려차원에서 선불로 처리하셨는지도 모르겠군요. 이제 곧 테스트에 임합니다. 그 전에 적응부터 충분히 해야 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