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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PC부품 수입 업체들의 AS에 대해 회의를 느끼내여.
stcom 에 사용하던 1950PRO가 화면이 안나와서 AS를 받으러 갔습니다.
보드도 아수스 보드고 수입처도 STCOM 꺼라 혹 보드 쪽 문제 인지도 몰라 2개를 같이 가저 가서 보니
아무런 이상 이 없이 화면이 나오는 겁니다. 다시 집에 와서 보니 또 안나오고 이런식으로 2번 정도
센타에 갔다가 나중에서야 알게 된게 센타에서 테스트 할때 DVI 단자로 연결 한게 아니라 아날로그
단자로 연결 해서 테스트를 그것도 1번 포트만 하고선 이상이 없다고 한거 였습니다 저의 경우
2번 단자에 DVI로 연결을 해서 사용했던거고여 결국 3번 가서 저희집 모니터로 연결 해서 테스트 해서
불량 판정 받았고여.
정말 어처 구니가 없더군여. 불량이라고 가저 온 제품을 대충 테스트 하고서 아무런 이상 없다고 다시 주는
센타의 기사들 그게 또 STCOM만이 그런게 아니더군여 여기 저기 보니 제이씨현도 마찬가지고
그러다가 갑자기 용산 수입 업체들의 as센타 기사들이 과연 얼마 정도의 지식으로 as를 하는지 알고 싶어
지더군여. 자신들이 as하는 제품의 콘덴서가 어떤 종류이고 또 칩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나 알면서
as하는지 100명중 아마도 3명 알면 다행이지 안을까 싶은대
보드나라에서 한번 as업체 기사들 능력 평가나 해주었으면 하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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