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news/digital/0,39030978,39166354,00.htm
노트북을 만드는 많은 업체들이
Eee PC의 동향에 대한 관심이 많군요.
경쟁 모델을 개발하는 업체도 있고,
벤치마크하여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특화하려는 기업도 있고,
저가 노트북이 주류로 자리잡을지 몰라서 대비하는 업체도 있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환영 할 만한 일이라
저도 관심이 많이 가네요..
국내에서는 Eee PC 보다는 고진샤의 대응이 더
관심이 가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