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휴..
소니 노트북 C15를 사용중인데 배터리 문재가 심각하네요..
3세대 배터리라면서 중간에 인식 회로가 나가서 배터리가 죽어버리는 고질적인 증상.
완전 짜증나네요.
문젠 소니 배터리 가격이 16만원이라는 사실..--
얼마전에도 배터리 나갔는데 이제 무상 기간 지났다고 유상으로 사라구 나오는군요..
문젠 배터리 교체받은지 5개월만에 나갔다는거 배터리 보증이 6개월인데 이건 지켜줘야하는거 아니냐
소닌 배째라 우린 처음 무상기준 1년만 해준다..
보증 연장 3개월엔 소모품 즉 배터리는 포함 안되있다..
2006년 12월에 사서 3월까지가 보증 연장기간었죠..--
그래서 상식적으로 같은 증상으로 이번이 2번째인데
나보고 사라는 거냐. 교체해줘야하는거 아니냐
동생도 소니 사용중인데 같은날 배터리가 나가더군요..
동일 배터리를 사용하는 기종인 sz34 노트북..
배터리가 시한폭탄이라 언제든 갑자기 죽는다는거
자기들도 알고 있떠군요.
하지만 규정이라면서 안해준다
새로 사라 그러는데 어째야 할까요...
더 짜증나는건 기사보고 인식회로가 나가는 문제니까 해결 방안을 내놔라 그러니까
매니저에게 확인하고 연락주겠다 돌아가라 하더니
3일만에 전화하더니 안됩니다.
통보하고 끝이네요..
이거 또 가서 싸워야하는건지..
지금 심히 고민중입니다...
차라리 다른 노트북처럼 사용시간이 줄어가면서 셀이 나가버림
아 수명이 다 했구나 하겠지만.
아무 신호없이 구냥 나가버림 이걸 어째야할지...
역시 소니 타이머 바로 발동이네요...
여러분은 이럴때 어떻게 하실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