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마지막 글을 썼나 봤더니 작년 9월..
6개월만에 자게에 글을 쓰는군요.
그 동안 자주 눈팅하고 가끔 기사 댓글은 달았지만 자게엔 정말 오랫만인듯...
졸업식도 끝냈고, 회사 연수가 꽤 길어져서 (아직도 한참 남았..) 올 초는 정신없이 흘러가네요.
여전히 낯익은 분들이 활동을 열심히 하시는 것 같네요.
전 한동안 신경을 못 썼더니 점점 하드웨어 동향을 놓쳐서 백지화 되어가는듯..
나중에 부품 뭐 사는게 좋을까요? 하고 질문글 올릴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
연수 기간동안 주말도 없이 합숙했다고 준 휴가 덕분에 몇일 쉬고 있는데, 이거 끝나고 나면 이제 정말 눈코뜰새 없이 바빠질지도 모르겠네요.
다음 글이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