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티토의 예언
1. 04년의 미국대선의 결과는 05년 미국 각주간의 불화를 일으키고, 천천히 미국내의 내전을 빚어낼 것이다. 이 전쟁은 2015년까지 10년동안 지속된다.
2. 미국의 내전기간, 중동각국은 핵전쟁을 시작한다.
3. 2004 년후, 올림픽은 취소된다. -아마도 하계 올림픽인 듯 함..-
4. 2015 년 미국내전은 3차 세계대전의 시작으로 인하여 끝난다. 러시아가 미국에 원폭을 투여하며, 이로 인하여 세계대전이 일어난다.
5.세계대전중, 미국, 중국, 유럽과 러시아의 전역이 가장 참열하며, 총 사망자는 30억 정도에 다다르게 된다.
6. 2007 년, 타임머신의 기본적 연구가 끝난다.
7. 세계대전이 끝난 후, 미국은 5개의 국가로 분열된다. 대량 기초건축들이 파괴된 관계로 사람들은 자급자족의 원시부락식의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현대과학은 파멸되지 않았으므로 세계는 빠르게 다시 회복된다.
8. 전쟁 후의 미국에서 사람들은 각 대학부근에 머물며 사는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그때 대학은 University에서 Fort로 변하게 되며. 사람들이 그 곳에서 머무는 이유는 대학에는 책(지식)이 있기 때문이다.
존티토의 예언은 무엇?…최근 필리핀 지진 예언해 화제
존티토의 예언이 전세계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유인 즉 존티토가 예언한 필리핀 지진이 지난 3일 실제로 일어났기 때문이다. 존티토는 자칭 인터넷 예언가로 자신을 2036년 미래에서 온 미국인 솔저라며 지난 1994년 군대의 지시를 받고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존티토의 예언은 지난 2003년 3월 이라크 침공과 2004년 아시아 대재난 등을 적중해 이번 사례가 처음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존티토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취소와 2015년 제 3차세계대전 발발 등을 예언해 예언이 적중할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존 티토는 자신이 2036년에서 온 미국 군인으로 2038년 세계가 맞이할 유닉스 버그를 해결하기 위해 타임머신을 타고 2000년으로 날아왔다고 주장하고 있는 인물.
존 티토가 타고왔다는 타임머신의 내부.
존 티토는 2003년 미국에서 발생한 광우병과 미국의 이라크 침략을 예언해 주목받았고, 2004년부터 아시아에서 대재난이 시작된다는 예언을 남겼다.
실제로 2005년 동남아에서 쓰나미가 발생해 수십만 명이 사망하는 재난이 발생했다.
이밖에도 존티토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취소와 2015년 제 3차세계대전 발발 등을 예언했다.
조만간 전쟁과 자연재해로 지구가 반붕괴되다는 존 티토의 주장이 퍼지면서 이번 필리핀 지진과 제주도 용오름 현상 역시 이러한 재난의 전조 현상이 아닌지 네티즌들은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 : Tong - neko74님의 이것이 궁금하다통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80317075148443e4&linkid=419&newssetid=479&from=rank
이 뉴스를 보니 2004년 이후 올림픽은 취소된다는 존티토의 예언이 맞아가는듯....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