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으로 밥벌이한게 일이년 된 것도 아닌데 요즘들어서 부쩍 힘이 듭니다.
프로젝트는 제대로 진행이 안되고, 코딩하려면 잡생각만 들고...;;
예전에는 프로그래머는 30살이면 은퇴해야 한다는 말도 있었는데, 30대도 후반에 들어선 지금에 와서야 이렇게 힘들어지는지 모르겠네요...;;
일이 손에 잡히지않으니 계속 인터넷을 돌아다니기만 하고...;; 그러다보면 코딩은 한줄도 못하고 시간만 가버리는 나날이 계속이네요...
뭔가 확실하게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방법 같은 것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