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계속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정말 할말이 없더군요..쩝
작년 말, 올해 초만 해도 3억이면 충분할 아파트들이(10년된)
3.6억 ~ 4억을 마구 부르면서 호가를 형성 하더군요..휴
실거래가 확인 후 매물 확인하면
최소 3000만 ~ 1억 정도 오른 가격의 매물들..
그냥 포기하고 살아야 겠더군요.
나라가 어떻게 되려는지? 휴-0-
서대문 남가좌 - 한양 3.8억
- 현대 3.8억
성북구 하월곡 - 동신 3.5 - 3.6억
종암 - 극동 3.6억
- SK 3.7 - 3.8억
마포구 망원 - 대주1차 4억
(모두 30평대 아파트)
ps - 이게 다 노무X 때문이야..라는 말이 자꾸 생각나네요.
신규 주택 공급을 계속 조르니, 당연히 가격이 폭등한 것이고..
신규 주택 공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까지는 매우 고가의 행진이 이어질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