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시간 산통을 격다가 결국 수술로 결정 힘들게 아들을 보게 되었네요.
산모와 아기 둘다 건강하기에 힘든줄을 모르겠어요.
이제 어깨가 무겁네요.
아빠가 되다니 믿어지지가 않아요 아직까지 실감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