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몇개 해 보고 느낀 결론은..
1, 슈마 - 3D와 여러가지 색다른 느낌을 받았지만, 기존의 스타일과 대동소이라..음
2. 두뇌 트레이닝 - 필기 인식 문제로 계속 좌절..마지막에는 75세까지 헉-0-
3. 미스터 드릴러 - 기존의 GBA에 거의 같은 디자인
4. 마리오 카트 - 역시 혼자 하닌 느낌은 과거 SNES와 비슷, 대결 모드로 하면 무지 잼있다는 글이..
5. 와리오 - 터치의 기능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작은 게임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적응하기 힘든게 문제
많은 게임은 해 보지 못 했지만,
혼자서 하기에는 좀..
백미인 젤다를 못 했다는 것이 좀 아쉽네요..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