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8050909384065914&newssetid=1331
어제 백분 토론에서 잠깐 언급했던 내용인듯..
어제 미국 주부의 알토란 같은 내용에 정부측 패널들의 표정 그리고 엉뚱한 회피성 답변..
옆에 있으면 바늘로 입 막아버리는데...
정말 한심한 정부.
어찌하여 돈만 받고 책임감없는 행동을 하는지. 미국 정부 당국자인줄 착각했음..
미주 한인회의 성격은 정치적인 입김에 의한 기자회견이라는 것이지요.
곡국의 안녕은 생각지도 않고 정치에 이용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