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시경에 시험이 예정되었지만, 3시로 연기되었네요. 문제를 전부 파악하지도 않고 치루었던, 퍼뜩(-_-!) 자리를 떳던 필기 시험에 비해 이번엔 조금 더 신중하게 치루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그 때는 아는 것도 틀려서 속상했었다는... 결국 턱걸이(?!) 점수로 합격하곤 했었죠. 그런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해서 시험에 임해야 겠네요. 행운을 빌어주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