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 한다 가야 한다 하면서.. 늘 자신을 위한 핑계를 대면서 못하는 사람입니다. 늘부끄러워서...
자기위로가 필요한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공짜로 늘 보던 실시간 중계.. 돈내고 보기로 했습니다.
한때 오마이뉴스의 관점에 불만도 많았지만.. 역시 언론은 다양한 관점이 있어야 한다고 느껴지더군요..
만약 한겨례와 경향이 없고 오로지 조중동만 있었다면 어떻게 될까요..(오마이도 없었다면..)
휴~ 끔찍 합니다. 물론 이거 낸다고 마음의 짐을 덜순 없겠져.. 그렇지만 이거라도 안하면 너무 부끄러울거 같아서..-_-;;
암튼 파이팅 하시구요~~~ 다녀오신 분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