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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발표를 못했습니다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75
작성일 : 2008/06/04 15:2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1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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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공수업 마지막 날인데 발표를 못했습니다 ㅠㅠ

긴장이 되고 의자에서 떨어지지 않더군요  막상 다른분 비해 부족해 보이고 앞에 나서면

너무 부족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 앞에서 서있기만 하면 두려움을 느낍니다 말을 할려고 해도 

나오지 않게 되더군요 얼버무리고 끝났는데  발표를 하는것이 저의겐 두려움이 입니다 앞에서 서는 두려움을 극복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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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04 15: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먼저 가장 좋아하고, 가장 잘 아는 것을 남에게 말하는 것을 연습해 보세요. 그럼, 좀더 익숙해 지지 않을까 하네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04 17: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학생 땐 그런걸 꼭 극복해야 하죠^^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04 17: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저도 아직 프레젠테이션같은거 할땐 많이 떨립니다''a
  꿈많은새 (nanocube) /  2008-06-04 18: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지금도 마니 떨어요.ㅠㅠㅠ 나이 40 후반인데
부족 하더라도 하셔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사람들 얼굴이 눈에 들어오죠.
저도 처음에는 사람들이 안 보였어요.
정 힘드시면 사람들 없다고 생각 하시고 하시든가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04 18: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철판을 깔았던 것 같습니다. ^^;;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04 19: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저도 그랬어요. ㅠ.ㅠ 아흑...
  행복한부자아빠 (muherga) /  2008-06-04 20: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누구나 다 그렇죠. 돈이라도 써서 극복하고 싶으시면 스피치학원 같은데 가셔서 몇달 하시면 얼굴에 철판을 까시게 될게예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04 20: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떨리니까 긴장하는것도 정상이고 떨리는것도 정상입죠
받아들이는게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이효리도 공연하기전에 긴장엄청한대잖아요..긴장하는건 받아들이고, 준비를 열쉬미 하세요..그럼
정신업어도 할말은 다합니다.. 그외에 머 참석자중에 아는사람잇으면
그녀석만 뚤어져라 보면서 해도 안도감이 듭니다..
  하율이아부지 (成호철)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04 21: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에서는게 떨리고 긴장이 되어서 그런것일수도 있지만..
발표하는것에 대해서 완벽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저 같은경우는 일주일에 두세번은 학생들과 교수님앞에서 스피치를 합니다만..
자료가 완벽하다면 누가 와도 긴장이 안되더군요..;;;

그리고 자료를 발표한다고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같이 대화를 나눈다고 생각해 보시면 더 좋습니다..
저 같은경우는 지루한 발표보다는 웃으며 친구들과 이야기 하듯 편안하게 발표를 합니다..
그러니 듣는사람도 편안해하고 집중하기 쉽고 저도 부담없이 이야기를 할수 있거든요.. 참고하세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04 23: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다른 사람 앞에 나서는 것을 극도로 무서워하는 편입니다만, 그래도 정말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면 합니다. 예전에는 회원수 30만명 이상의 동호회 시삽을 맡았던 적이 있었는데, 동호회 오프 모임 같은 곳에서도 해야한다는 생각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더군요.

요는, 얼마나 마음을 단단히 먹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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