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SEK와 KIS를 통합해 그이전보다 더 크고 국제적인 행사로 발돋움 하기위해 WIS로 바뀌었다고는 하더군요.
작젼의 SEK는 아주 불편함투성이었고 KIS는 경품행사장이었다는게 개인적인 평인데 이번엔 아예 일반인 참관일을 제한했더군요. 물론 일반인 참관일을 제한한것은 적극적으로 찬성할만합니다마는 문제는 금요일이라는 가장 바쁜시간에 참관일을 오픈했다는 겁니다.
대학생에게는 참관이 가능할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COMPUTEX의 일반인 참관가능일이 주말로 알고 있는데 그러한 배려정도는 해줘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올해도 저희학교가 부스차릴일은 없을듯..ㅜㅠ
뱀다리. 감자나무님 전분명히 제사진 올렸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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