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0의 발열 관련 이야기가 꽤 많네요.
뭐.. 2600XT 사용하는 저도..
이녀석의 평상시 온도가 60..
조금이라도 뭘 하면 70도를 훌쩍 넘기는 걸 보면...
조금 불안하긴 하지만''a
(불안하다면서 오버드라이브로 오버클럭 해놓고 쓰고 있음-_-;;)
칩셋 자체의 문제인지..
아니면 잘못된 쿨링시스템인지..(워 칩 자체 발열이 엄청나니까 그런거겠지만..)
해외 사이트에서 기본쿨러의 속도를 100%로 해봤더니 온도가 43도가 나오더라고 하더군요..
문제는 8000RPM 이라는거-_-
역시 기본 쿨러보단 사제쿨러로 가야하는걸까요~?
뜨거운 여름도 다가왔는데+_+;
asus 제품은 22만4천원까지 떨어졌네요. 이정도면 수긍할만한 가격 아닌가요..?
환율 고려해서 해외 가격과 비교해보면 한국 가격이 정말 착하네요..
문득.. 감자나무님께서 올리셨던 용산업자들이 폭리를 취할까? 라는 글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