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영화예고를 보고,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고 싶었다. 그리고 상영극장을 조회했다.
전국상영관 1곳, 서울.... -_-;; 관수만 많이 차지하는 xx 같은 영화들 사이에 하루 1~2회 정도는 틀어줄 수 있지 않았을까? 전국 수천개의 영화관 수에서 이를 접할 수 있는 곳은 단 한 곳 이라는 점이 무척이나 아쉽다.
보고 싶은 영화가 서울의 한 상영관에서만 접할 수 있을때... 서울이 아니라서 아쉽다.
내게는 이를 위해 서울까지 찾아갈 열정도, 재력(?)도 없다. 아마 이대로 이 작품도 잊혀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