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는 사람하고 용인 에버랜드를 갔다왔습니다 홍제여행사에서 에버랜드 가는것 버스표를 구입을 한다음 용인 에버랜드 갔느데 생각보다 많더군요 특히 학생이나 가족 또는 외국인 부터 연인 등 오더군요
많은것을 타봤는데 타고나니 어지럽고 무섭더군요 ... 저사실 고소공포증이 있습니다 높은데 가면 떨어질것 같은 무서운 느낌 그리고 확 떨어지고 하면 놀랩니다 !
새로 생겼다는 티- 익스프레임 탈려고 하다가 직원분이 이거 타고 다리 저절로 넘어지는분이 있다고 해서 타지 말라고 하는군요 지제 장애인 탈려고 하니 다리힘을 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한다고 해서 하는수 없이 다른걸 탔습니다 어지러즘에 생겨서 힘이 빠지더군요
에버랜드 음식점은 비싸네요 그런데 난감한것은 셀프네요 - _ - ;;;
어찌하였던가 재미있게 잘놀다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