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한달 가량 주말 일정이 거의 비슷비슷하네요.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 병원 검사 & 진료
집에서 대략 1시간 30분 거리라 왕복 3시간, 검사or 진료 받는데 3~5분..
이상하게 병원에 갈때마다 병이 하나씩 늘어나는 느낌.. 병원 입장에선 봉잡은건가?
오후 : 그런데 이상하게 병원을 다녀온 날은 하루종일 힘이 없네요. (역시 병원체질은 아닌듯..) 그래서 집에 온후 오후는 누워있거나 아니면 책을 읽던가로 시간을 보내고..
저녁 8시~12시 : 와우 레이드
직장인이라 평일은 1시간 내외 접속, 결국 주말 레이드 공대에 들긴 했는데 이것도 힘들어서 그만둘까 생각중
일요일
오전 8시 기상 <- 아들 녀석이 심심하다고 깨웁니다.. 아흑. .잠이 부족한데...
간단히 아침먹고.. 주말은 대부분 부모님집에 아이를 맡기고 마트로 장을 보러 갑니다.. (유부님들은 공감하실듯)
대략 마트에 머무는 시간 3시간.. (살것도 아니면서 구경은.. -_-;)
오후 2-6시 : 와우 레이드
이건 거의 대부분 빠집니다. (위 마트가는 것 때문에..)
대략 집에 오면 3~4시.. 간만에 TV를 봅니다. (일주일동안 TV를 총 3시간 정도 봅니다)
저녁을 일찍 먹고... 대부분 오전의 마트에 간것 때문에 1시간 이후에 잠이 들고 맙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심해서 밥먹고 바로 자면 안된다고 해서 한시간은 의무적으로 서있거나 걸어다닌다는..)
그리고 다음날 아침까지 자면 별 문제가 없지만 문제는 꼭 밤11시에 눈이 떠진다는것.. 그리고 나면 회사 밀린일이 생각나고.. 결국 이시간까지 작업을 하게 되는군요..
벌써 7월달! 다들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