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화창한 날씨를 보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나라는 정말 축복받은 나라구나.." 봄에는 따듯한 햇살과 꽃향기가 가득하구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물과 푸른산들이 맞아주고 가을에는 주홍빛 단풍잎을 보며 책을 읽고 겨울에는 함박눈을 맞으며 뛰놀수있으니까요. "세상에 그 어떤 나라가 이리 아름다운 4계절을 맞이할수있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흐흣 가을이 다가와서인지 저두 모르게 감상적으로 변하는거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