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생기는 족족 응모를 하긴 했는데..
원래 많은 포인트가 아니다 보니 어떤 결과가 나올런지....
오늘은 그보다 mATX 보드 에 맞는 케이스 어떤게 나을까.. 집에 있는 3개중에 고민을 하다가 하나 선택했습니다.
친구들에게 어떤게 낫겠냐고 물어 본 결솨 1제품을 다들 고르더라구요.
그래서 조립을 하려고 보니.... ODD 가 없습니다. ㄷㄷㄷ
집에 남는 부품들 끌어모아 만드는 거라서 없는게 생각보다 많더군요. 케이스 고민은 왜 한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