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놋북 몽땅?? 처분(사실 하나는 남겨 놨지만.. 아부지가 사용중;; -_-;)
하고 과감히 미니놋북(umpc)로 옴긴지가 언~ 몇달이 넘어갑니다 ^^
첨에는 출장이나 등등에서 사용할려고 샀지만. 완전 빠져들게 ^^
첨에 u1010 을 사용했었고 ~ 중국과 홍콩에서 정말 요긴하게 사용했죠 ^^
머 금융권 사용할려면 마이컴이 있어야되는데 전에 경우는 무겁게 가지고 다녔으니깐욤 ^^ 머~ 다른일도 있지만욤
그러다, 중국에서 돌아당기면서 무선랜잡히는곳(상해와 이우 광저우 선전) 에서 잡히는곳이 많아서 거의 꽁짜루 ^^
다만 한국홈피는 늦다는거;; -_-;; (보드나라도 무지 늦게 떠욤 ^^)
머 홍콩에선 걍 귀찮아서 pccw 통신회사에서 나오는 하루 일주일 열흘 한달 등등으로 이용할수 있는 무선랜접속카드(wifi)카드를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다 .. 홍콩에서 잠시 잠시 머 궁금하거나 알아볼때 무선접속해서 그리고 덥거나 할때 커피숍이나
해안가(스타의거리)에서 잠시 앉아서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
이렇게 무거운것보다 요즘은 속도는 느리더라도 인터넷이나 간단한 겜(에뮬)등하면서 시간보내긴 최고였죠 ^^(물론 영화도 보져 특히 뱅기안에서^^)
그러다가.. 아톰이 나오고 아톰제품을 찾다보니 고진샤밖에 없어서(터치되는걸로) 샀지만 지금은 후회중입니다.
절대 고진샤 사지말라고 말리고 싶습니다. 아는사람이 산다고 하면 완전 비추이죠;; -_-;
(이유는 많이 아실겁니다. 가격가지고 딜러나 판매점이 장난노는게 아닌 본사가 장난노는 참 어처구나 없는;; -_-; 첨에 산사람이나
머할때 산사람은 정말 엿먹어라인가? -_-;)
하여간 등등 엽기진행에 있어서 ~ 저번주 토요일 아서스 참관할려고 아침일찍?(머 오전에 엽기적인 갠적사연이 있어서^^)
나와서 머하다가 시간이 남아서 용산에 갔습니다. ^^ 용산역건물에 보면 umpc전문점이 하나 있습니다.
여기서 에버텍 신제품이 있는거 아님니까? 허거덩 ㅜㅜ
정말 질르고 싶;; -_-; 고진샤 팔고 질르자라는 맘을 먹고
고진샤꺼랑 완전 직접 비교를 했습니다. -_-;; ~ 머 같은 아톰인데~~ 쩝 하늘과 땅차이?? -_-;;
정말~~ 두회사의 경영마인드 등등 부터 ~ ;;;;;;;;;;;;;;
그러다 점심먹구 아서스 행사장 고고싱 ㅎㅎㅎ
도착하여 표받구~~ 고진샤 이거 1시간밖에 안가는 조루가된;;-_-;(비스타사용하면 밧데루 사용시간이 줄어들고;;
거기에 맴 2기가 추가로 더더욱;; 이건 아톰이 아닌~~ 저질재품;;(테스트는 해보고 나온건지;;) 후지쯔에서 신제품은
정말 밧데루 시간도 그렇구;; -_-;
여자저차에서 한쪽 구석에 전원꼽을수 있는곳에서 잠시 충전겸 인터넷~ ^^
잠시 보드나라보는사이에 어느분이 참관하고 있다고 ㅎㅎㅎ
댓글달려다가 ;; 잠시 윈도우 업데이트가 실행되더니 허허헐 ;;; -_-;;
댓글 못달고 ~ 걍 구경하다가 아서스 x58제품을 보고 ~ ^^
다만 아쉬운건 머회사당담자분하고 열심히 이야기 ~~ (이건 저혼자의 생각합니다 ~ 이분 당담자도 아시한계내에서
모두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 ) 하고 선.. 다소 아서스쪽에 기술자분이 직접 참가를 해주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이
^^
그날 선물자체와 거리가 먼관계루다가 ~ (선물받아본건 이전 아서스데이에서 받은 레이져마우스 )가 세미나등에서 최초자 마지
막으로 받는;^^
전 전시회 소비자 가전전시회는 몇번?? 독일 작년까지;; 올해는 딴일땜에 못가봤구 홍콩에서 열리는건 거의 자주??????
가봤지만. 한국에서 하는 전시회나 축제등지에서 정말 아쉬운건 제품에 광고에 치중한다는것이죠..
정작. 해외경우는 물론 소비자가전전시회입니다만, 제품에 관련해서 개발자분도 상주를 해서 서로의 의견이나 건의
등등을 이야기 할수 있는 자리자체가 없고 무조건 판매목적만 이루려는 ^^
그런게 넘 아쉽습니다 ^^ 정말 아범이나 마소세미나등에서는 이쪽 저쪽에 개발자 아니면 정말 담당자가 나와서 일일이
답변을 해주고 ~ 정말 참고가 될사항이면 참고하시고 머하고 해주셨는데~ ^^
머 그렇다는것이죠 ^^ 또한, 초기 진행시 어수선한 느낌과 다소 정리가 안된 진행으로 인한 중간 중간 넘 따분하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