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내려가긴 해야하는데..
친척중엔 제 또래가 없는지라..
제가 장남이고...
제 바로 아래론.. 초등학교 다니는 사촌-_-;;
항상 하는 일이 컴퓨터 깨작거리거나 작은방 들어가서 TV보기 정도인데..
작년 추석 때는 안쓰는 플스2를 고향에 가지고 가서..
나름 심심하지 않게 보냈는데..
그녀석도 고장이 나고-_-;;
psp로 버티기엔 이녀석 스케일이 너무 작고..
플스3나 엑스박스360을 가져가기엔 부피가-_-;;;
역시.. 가장 적당한건 Wii 같은데..
아.. 정말.. Wii를 구입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이 되는군요''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