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로 답변을 주지 않고 전화로 오더군요. 화요일에 연락이 왔습니다.(수업중에..=_=)
서비스 점검이라면서 부득이하게 빨리 연락을 못취해서 죄송하다더군요.
뭐, 그런거니 이해했습니다. 다만, 홈페이지에 간단한 한 마디라도 있었으면...
택배로 보내라더군요. 보통 기업에 A/S를 보낼땐 특정 택배사와 계약이 되어 있어서 그쪽으로 보내면
택배비가 무료니 어쩌니 하는데 에너맥스는 그런곳은 없다더군요. 다만 CJ쪽을 자주 이용한다고 조용히 말씀을...
오늘 낮에 택배를 보냈습니다. 우체국에서 보내는데 뽁뽁이로 둘러싸서 보내니까 직원분이 이렇게 보내면 안된다며
따로 종이로 싸 주시더군요.(꼼꼼하게 신경써 주시는건 감사한데 괜찮대도 굳이 해주시는게 귀찮...==;)
추석 연휴가 있어서 다음주 중순쯤에나 받아질것 같네요...
그러고보니 뜯지말라는 스티커 관련해서 물어보는걸 깜빡했습니다.ㅠ0ㅠ
p.s. 짤방은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포스터 입니다. 애니와 소설책이 있는데 애니는 본적이 오래되놔서... 고등학생의 풋풋한 사랑이야기를 다룬 순수 연애(?) 소설입니다. 적극 추천입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