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새 직장에 출근하면서... 가뜩이나 정신 없는데...
취미 생활이 몇 개 생겼습니다.
1. 자전거 타기...
얼마 전부터 자전거 타는 취미가 생겼는데,
앞으로 출퇴근 왕복 45키로가 넘는 거리인데... 앞으로 자전거로 출퇴근하려고 합니다.
2. 물고기 키우기...
회사 근처 마트 갔다가... 엉겁결에 자그마한 어항과 열대어 사서 키우고 있습니다..
요 넘들 밥주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어항 물갈이 작업이 귀찮아서 버티고 있는데,,, 조만간에 열대어 변사체를 발견하게 될지도...
3. SD 건담 조립...
포탈 대문에서 목범선 보고 해볼려고 했다가...
부품 값 80만원에... 공구가 거의 목공소 수준으로 준비해야 해서...
급 방향 전환한게 SD건담입니다...
4. 오카리나...
아직 시작을 안 했는데...
이건 오카리나 고르는 것부터가 무지 귀찮더군요...
조만간에 적당한 놈으로 골라서 자전거 타다가 쉬면서 연습해보려고 합니다.
5. 헬스...
자전거 타면서 샤워하기가 마땅하지가 않아서...
회사 근처의 헬스 클럽의 1년 회원권을 끊었습니다...
어제 하루 아침에 가서 샤워만 하고 왔는데... 앞으로 야근하면서 자주 이용할 듯...
6. 프로그램 개발..
먹고는 살아야 하니깐... 어쩔 수 없네요..
사진은 다음에...
그럼 점심 맛나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