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910 프린터 하나가 덜컥 도착.. 낼름 받아놓고..
전화벨 소리에 받았더니 택배랍니다. 어라~~~아는 커뮤니티 회원들에게서 마우스등 보내준다는 전화와 메신져를 받았는데 설마하고 내려갔더니 프린터가....
프린터 응모한 사이트는 한참 왕성한 활동중에 한달전쯤 탈퇴를 했는데 설마 거기에서 온것은 아닐테고 안나와 응모한 이벤트에서도 프린터는 없었는데..
요즘 치매가 발병인지 예전처럼 뭔가 하면서 기억을 못해 바로 바로 적어야 하는데 수첩을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기억이 없어서 그리고 소프트웨어등 사용할려면 힘들고 반복적으로 읽고 또 읽고 해야 겨우 겨우 그러나 다음날 또 백지 상태.
필요한 프린터 택배비도 냈겠다 뭐 바로 설치...
작아서 좋긴한데 역시나 HP 처음 인쇄 시작할때 털커덕 소리 확 깨는 소리네요...
품질은 워낙 오래전에만 프린터를 사용해본지라서 잘 모르지만 괜찮은 정도..
장점은 잉크를 오래 사용할수 있다던데 얼마나 사용할지 뽑을것도 별로 없어서..
이상한 득템..
보드나라 로우윈도 패스해서 설마 보드국은 아닐꺼라 생각합니다.